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건립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낙민동 150-5번지 외 10필지에 건립되는 혁신적인 공공 복합시설로,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문화·교육·체육 인프라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되어, 동래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이번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부산 동래구의 중심 생활권을 더욱 풍부하게 활용하고, 주민이 필요한 문화, 교육, 체육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공공도서관은 최신 자료와 전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주민을 위한 전시, 공연, 취미·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다함께 돌봄센터와 가족센터는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공간을 제공하여,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를 주민 중심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강화합니다.
- 위치: 부산광역시 동래구 낙민동 150-5번지 외 10필지, 동래구 중심 생활권
- 지역·지구: 제3종일반주거지역, 문화시설·체육시설 도시계획, 교육환경 보호구역, 문화재보존영향 검토대상, 철도보호지구
- 층수: 지하 1층~지상 6층 이내, 건축 설계 시 주변 경관과 조화
- 대지면적: 5,802.6㎡, 연면적 9,710㎡ (±5% 범위 내 조정 가능)
- 총 사업비: 47,850백만원 (부지매입비 포함), 공사비 31,005백만원, 설계비 1,286백만원
- 예정 착공·준공: 2024년 9월 착공, 2027년 12월 준공 목표
- 시설 구성: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통과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받았습니다. 현재 임시청사 철거, 문화재 발굴, 토양 오염 정화 등 사전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와 각종 인허가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복합시설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센터 내부에는 주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과 최신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평생학습관, 체육활동과 주민 건강을 위한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동래구민은 교육, 문화, 체육,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는 주변 공원과 산책로와 연계되어 주민들이 여가, 문화, 체육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축 설계에는 친환경 요소가 반영되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하며, 안전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동선 계획으로 모든 연령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 운영위원: 백지웅(신라대학교), 김윤아(해윤건축사사무소), 이채린(이와림건축사사무소), 김진아(섬토건축사사무소)
- 발주기관: 부산광역시 총괄건축과
- 주요 특징: 주민 맞춤형 생활·문화·체육 복합시설, 가족 친화 공간,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친환경 건축 설계 반영
- 교통 및 접근성: 동래구 중심 생활권, 인근 대중교통 및 도로망 우수, 접근성 편리
- 주요 혜택: 주민 일상 생활 편의 증진, 교육·문화·체육 서비스 통합 제공, 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여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건립은 단순한 건물 건립이 아니라, 주민 중심 복합문화 거점으로 동래구민의 삶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부산 동래구와 인근 지역 주민들이 문화, 교육, 체육, 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혁신적 공공 시설로, 미래 지향적 주민 복합시설의 모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