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및 커뮤니티 특화 요소
더파크사이드서울은 세계적 건축 명가 KPF(Kohn Pedersen Fox Associates)의 설계를 기반으로 완성된 초고급 복합단지로, ‘도심 속 공원과 어우러지는 주거 도시’라는 콘셉트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뉴욕 허드슨야드, 도쿄 롯폰기힐스, 홍콩 ICC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담당해온 KPF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자연과 건축의 공존’이라는 주제 아래 용산공원, 남산, 한강을 잇는 도시의 축을 설계적 언어로 해석했습니다. 단지는 총 연면적 약 48만㎡, 지하 7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대 간 간격을 넓혀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습니다. 건폐율 57%, 용적률 599% 수준의 수치에서도 드러나듯, 단순한 초고층이 아닌 ‘공원 속 마을형 도시’로 설계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단지 중앙에는 길이 약 330m의 보행 전용 거리인 더파크사이드 웨이(The Parkside Way)가 자리합니다. 이곳은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된 보행자 중심의 도심 속 산책길로, 낮에는 자연광이 반사된 수경정원과 카페, 미디어 가든이 조화를 이루고, 밤에는 간접조명과 아트 미디어월을 통해 도시의 감각을 연출합니다. 입주민은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예술,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을 경험하게 되며, 이는 용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상징성을 ‘생활의 풍경’으로 확장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조경 설계는 ‘도심 속 생태축’을 목표로 한 비오톱 시스템이 적용되어, 다양한 식생이 사계절 내내 살아 숨쉬는 구조로 완성됩니다. 아트가든, 미디어가든, 워터가든, 프라이빗 포레스트 등 10여 개의 테마 가든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구분되어 있으며, 각 구역은 예술작품과 조형물이 함께 배치되어 도시의 공공미를 살렸습니다. 일부 조경 공간에는 작가 협업을 통한 조형물 설치가 예정되어 있어 ‘예술과 자연이 만나는 정원형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단지 외곽 조경은 용산공원과 시각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지의 녹지 라인이 용산공원 남측 녹지축과 이어지며, 나무의 수종과 식재밀도까지 맞춰 하나의 연속된 숲처럼 보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단지 안팎을 구분하지 않고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실내에서 창을 열면 마치 공원 속에 거주하는 듯한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경 설계는 단순한 외관 미학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도시열섬 완화 등 환경적 기능까지 고려된 지속가능 설계로 평가받습니다.
세대 내부는 세계적 럭셔리 주거 트렌드에 맞춰 ‘호텔 레지던스형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전 세대에는 천장고 2.8m 이상의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대형 통창 시스템을 도입해 자연광과 조망을 최대한 확보했습니다. 내부 마감재는 유럽산 천연 대리석과 무늬목, 천연석 패널이 사용되며, 거실과 주방은 통합형 구조로 넓은 개방감을 제공합니다. 이탈리아산 Porro(포로) 드레스룸, Lualdi(루알디) 도어, Boffi(보피) 주방가구 등 글로벌 브랜드의 맞춤 제작 시스템이 적용되어, ‘하이엔드 컬렉션 하우스’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욕실 공간은 TOTO, Kohler, Villeroy & Boch 등 글로벌 수전 브랜드 제품이 적용되며, 일부 세대는 히노키 원목욕조, 건식 세면대, 온열석 스파룸 등 프라이빗 스파 형태로 제공됩니다. 침실에는 무드조명, 방음도어, 히든 수납공간 등 세밀한 설계가 더해져, 정숙성과 프라이버시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일부 펜트하우스에는 한강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와 자쿠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한 모든 세대에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공기청정 환기 시스템, 난방 및 조명 제어 IoT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입주민은 전용 스마트홈 앱을 통해 실내 온도, 습도, 조명, 커튼, 보안, 가전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미러, 음성 인식 조명, 자동 공기질 측정기 등 최신 AI 기술이 접목되어 ‘리빙 인텔리전스 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주차장은 세대당 평균 3.2대 비율로 확보되어 있으며, 모든 주차면은 100% 자주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주차 구역 내에는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자율주행차 대응 구역, 무인 발렛존이 마련되어 미래 교통 환경까지 대비했습니다. 입주민은 번호인식 출입 시스템과 무인택배함, 얼굴 인식 보안게이트, 스마트 도어락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모바일 QR 입장 시스템도 운영됩니다.
이 외에도 단지 외벽은 이중 로이(Low-E) 유리 커튼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외피 디자인은 한강의 물결과 용산의 지형을 모티프로 한 곡선형 패턴이 적용되었으며, 낮에는 빛 반사로 은은한 실버톤을, 밤에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스카이라이트 효과’를 연출합니다. 이러한 입면 디자인은 서울 도심 야경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커뮤니티 시설 및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더파크사이드서울은 단순한 주거 단지가 아닌, 하나의 ‘도시형 커뮤니티 리조트’로 설계되었습니다. 이곳의 커뮤니티 운영은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서울(Rosewood Seoul)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입주민은 세계 각국의 로즈우드 레지던스에서 제공되는 최고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동일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가 가진 ‘호텔과 주거의 경계 해체’ 콘셉트가 실제로 구현된 사례로, 서울 중심부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진정한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이 펼쳐집니다.
입주민 전용 공간인 더파크사이드클럽 by 로즈우드서울은 6성급 호텔 수준의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걸쳐 마련된 이 공간에는 프라이빗 다이닝룸, 루프탑 인피니티풀, 실내외 스파 및 사우나 존, 필라테스 스튜디오, 스크린골프, 요가룸, 프라이빗 피트니스존, 입주민 전용 라운지, 와인 셀러, 라이브러리 카페, 아트 갤러리형 라운지 등 거주자의 취향과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배치됩니다. 특히 스파존은 ‘로즈우드 웰니스 스탠다드’를 그대로 적용하여, 조식·룸서비스형 케이터링, 마사지·테라피 프로그램, 개인 트레이너 PT 등이 1:1로 제공됩니다.
더파크사이드서울은 ‘문화와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주거 공간’을 목표로 하며, 단지 내 문화공간이 일반 아파트 수준을 뛰어넘는 구성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아트 앤 컬처 스페이스(Art & Cultural Space)’에서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회화·조각 전시가 순환 개최되고, 입주민 대상 미술 강좌·와인 시음회·클래식 연주회 같은 문화 행사가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단지 중심 보행축인 330m 길이의 ‘더파크사이드 웨이(The Parkside Way)’는 조형물과 미디어파사드가 결합된 예술 산책로로, 밤에는 도심 속 야경과 어우러진 ‘빛의 정원’이 연출됩니다.
단지 내 상업시설 더파크사이드몰(The Parkside Mall)은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리테일 존으로 구성됩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이어지는 쇼핑몰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미쉐린 레스토랑, 아트북 카페, 와인바, 프리미엄 델리숍, 하이엔드 리빙숍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주거·문화·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문화거점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입주민은 외부 이동 없이 단지 내에서 쇼핑, 미식,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도심 속에서도 리조트형 라이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교육 특화 커뮤니티도 눈길을 끕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전용 키즈라운지, 실내 놀이터, 독서·음악·창의미술 교육실, 스터디룸 및 영어전용 라운지가 마련됩니다. 또한 글로벌 학원과의 협업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사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이며, 청소년을 위한 코딩 클래스, 피아노룸, 독서토론 공간 등이 세분화되어 세대별 맞춤 학습환경을 제공합니다. 성인 입주민을 위한 프라이빗 세미나룸, 문화살롱, 와인 파티룸 등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입주민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기획됩니다. ‘아트 살롱 데이’, ‘파크사이드 나잇 콘서트’, ‘로즈우드 셰프 테이블’ 등 입주민 전용 문화행사가 정기 개최되며, 클럽 라운지에서는 고급 와인 브랜드와 협업한 시음회, 북토크, 클래식 미니 공연 등이 열립니다. 입주민을 위한 전담 라이프 매니저가 배치되어 행사 예약·시설 예약·하우스키핑·픽업 서비스를 호텔식으로 지원합니다.
또한, 단지 곳곳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펫 라운지’와 ‘펫 케어룸’이 준비됩니다. 호텔식 펫 돌봄, 미용, 산책 서비스가 제공되며 공용공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 가능한 보행로 및 펫카페존도 마련됩니다. 이처럼 더파크사이드서울은 입주민의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하이엔드 라이프 플랫폼으로 진화한 주거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분양 조건 및 투자 포인트
더파크사이드서울 프로젝트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복합용도개발(MXD)로, 주거·오피스·상업·호텔·문화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 단지입니다. 총 사업비 약 13조 원 규모, 대지면적 4만 4,935㎡, 연면적 약 48만㎡ 규모로 진행되며,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775실, 아파트 약 400세대, 로즈우드호텔, 더파크사이드몰, 오피스동 등으로 구성되어 ‘하나의 도시 안에 모든 기능이 담긴 미니시티’로 불립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 3.3㎡당 약 1억 8천만~2억 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최고급 인테리어와 호텔식 서비스, 입지 희소성까지 고려할 때 국내 하이엔드 시장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단지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투자 측면에서는 ▲용산공원 개장(300만㎡ 규모) ▲캠프킴 복합개발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 조성 ▲GTX-B·신분당선 연장 등 직접적인 개발 호재가 밀집되어 있어 장기 가치 상승이 확실시됩니다.
또한, 로즈우드호텔이 직접 운영하는 컨시어지 서비스와 브랜드 협업 레지던스 모델이 도입되어 거주 안정성과 상징성 모두를 확보했습니다. ‘호텔 수준의 거주’라는 희소한 콘셉트가 적용된 만큼, 입주민은 주거와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의 멤버십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재판매 시장에서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외 하이엔드 시장처럼 브랜드 가치가 자산으로 전환되는 ‘럭셔리 레지던스’의 한국형 표본이 될 전망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더파크사이드서울을 ‘포스트 한남더힐’, ‘서울의 허드슨야드’로 평가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이처럼 대규모 복합개발이 이뤄지는 사례가 드물며, 용산은 행정·상업·주거·문화가 동시에 성장하는 유일한 구도심입니다. 향후 공급 제한으로 인해 희소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입지·상품·브랜드·운영 4요소가 모두 최고 수준인 만큼 초고가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요층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델하우스 및 방문안내
더파크사이드서울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 인근 갤러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단순 견본주택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갤러리형 전시공간’으로, 실제 로즈우드서울의 서비스와 공간 구성을 체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 100%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방문객은 평면도, 조망, 인테리어 자재, 조경 모형, 스마트홈 시스템 등 실물 수준의 세부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하우스 내부에는 타입별 유닛이 전시되어 있으며, 세대별 조망 시뮬레이션과 건축 조명, 가구 배치, 자재 질감까지 그대로 구현되었습니다. 방문 시 입장 인원 제한이 있어 반드시 사전 예약 후 입장 가능하며, 신분증 확인 및 동반인 수 제한 정책이 적용됩니다. 견본주택 내 상담 존에서는 분양가, 계약 조건, 금융 프로그램, 청약 절차 및 향후 일정까지 종합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및 상담은 대표번호 1666-1691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모델하우스에서는 고급 웰컴 다과와 함께 전용 상담사가 1:1 프리미엄 상담을 제공합니다. 방문 시 주차 공간은 무료로 지원되며, 고객 전용 라운지에서 조망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VIP 방문객의 경우, 로즈우드서울 셰프가 준비한 미니 케이터링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모델하우스에서는 향후 분양 일정 외에도 공식 입주 시점, 관리 시스템, 커뮤니티 운영 방안, 입주민 멤버십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이 진행됩니다. 이로써 실거주자·투자자 모두가 분양 전 전반적인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분양 정보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본 페이지는 더파크사이드서울 모델하우스의 홍보 및 안내를 위해 작성된 정보이며, 분양가·청약 일정·계약 조건 등 세부사항은 반드시 공식 모집공고문을 통해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